8년동안 일하셨는데 거기에 반장이랑 조장이 있나봐 엄마가 특근이나 잔업 힘들어서 못하겠다 하니까 엄마 박스 같은거 나를 때 큰 거만 골라서 담아주고 삿대질하고 고함지르고 등등 엄마만 못살게 굴었대 ㅠㅠ 며칠 전에 그만둔다고 회사 나왓다가 다른 아주머니들이 나와달라고 부탁해서 마지못해 나갔는데 조장이란 사람이 엄마보고 삿대질하면서 큰 소리 치고 조장 옆에는 반장이 딱 붙어서 맞장구 치고 ㅋㅋ… 진짜 들으면 훨씬 더 못됐고 가관인데 참 왜 그러나 싶어… 무튼 엄마도 너무 화나서 맞받아치고 어따대고 삿대질 하냐 손 내려라 니네끼리 다 해먹어라 하고 짐 싸들고 나왔거든? 한달동안은 푹 쉬실거라 하는데 밥도 막 잘 못먹고 걱정도 많아보여서…ㅜㅜ 쉬실 때도 딱히 취미가 없으시거든? 그래서 뭔가 너무 지루해 보여 ㅠㅠ 내가 어떻게 도와드릴 게 없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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