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체구도 작고 뼈대도 앏고 피부도 하얘서 싸이코라고는 전혀 상상도 가지 않는 무해닝.
성격도 나긋나긋하고 착해빠져서 놀리면 반응하는게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캐가 자주 놀려먹음.
그렇게 조용히 사랑을 싹터가고 있는데,
"사, 살려주,대요...살려,"
"으응? 똑바로 말해요, 발음 흘리지 말고."
봐버림.
"아, 맞다. 내가 혀 잘랐지?"
"끄윽, 헉, 살려,"
닝이 사람 죽이는걸.
| 이 글은 3년 전 (2022/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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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체구도 작고 뼈대도 앏고 피부도 하얘서 싸이코라고는 전혀 상상도 가지 않는 무해닝. 성격도 나긋나긋하고 착해빠져서 놀리면 반응하는게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캐가 자주 놀려먹음. 그렇게 조용히 사랑을 싹터가고 있는데, "사, 살려주,대요...살려," "으응? 똑바로 말해요, 발음 흘리지 말고." 봐버림. "아, 맞다. 내가 혀 잘랐지?" "끄윽, 헉, 살려," 닝이 사람 죽이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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