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합석하고 놀고 많이 할 때였는데 내가 원해서 합석한 테이블 말고 도 좀 남여 합쳐서 열댓명 될 정도로 커졌을 때 어떤 사람이 자기가 자기 친구랑 오늘 재밌는데 갈거라고 같이 놀겠냐하고 말걸고 이것저것 설명하길래 내가 맘에 든 테이블에 문자로 조용히 알리고 시마이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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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합석하고 놀고 많이 할 때였는데 내가 원해서 합석한 테이블 말고 도 좀 남여 합쳐서 열댓명 될 정도로 커졌을 때 어떤 사람이 자기가 자기 친구랑 오늘 재밌는데 갈거라고 같이 놀겠냐하고 말걸고 이것저것 설명하길래 내가 맘에 든 테이블에 문자로 조용히 알리고 시마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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