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마음도 힘들고 정신도 온전하지 않고 너무 보고 싶고~~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댓글로 누가 "어쩔 수 없지 뭐" 이렇게 남겨놓은 거보고 기절함 걍 대댓으로 다 미친 거 아니냐고 다굴했던 거 생각남
| 이 글은 3년 전 (2022/10/01) 게시물이에요 |
|
글 내용이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마음도 힘들고 정신도 온전하지 않고 너무 보고 싶고~~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댓글로 누가 "어쩔 수 없지 뭐" 이렇게 남겨놓은 거보고 기절함 걍 대댓으로 다 미친 거 아니냐고 다굴했던 거 생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