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미래에는 이 말이 후회되겠지만 지금 당장은 너무 짜증나 아빠 방귀끼는것도 듣기 싫어 하.. 진짜 내 방도 너무 좁고 퇴근하고 나면 그냥 좀 쉬고싶은데 티비 두대 소리+스마트폰 영상 보는 소리 너무 시끄러워 난 좀 조용히 살고싶은데 ㅋㅋㅋ 어디 나갔다 올때마다 말해야되는것도 짜증나고 12시만 넘으면 전화 오는것도 짜증나 (전엔 더 심했음) 집도 지어진 그대로 쭉 이사없이 살아서 벽지도 다 누래지고 장판도 그대로고 내 방은 좁은데 노랑장판이야 쪽팔려서 친구를 못데리고와 ㅋㅋㅋㅋㅋ 하 그냥 나도 대학 멀리가서 자취 해보고 더 멀리 타지 취업할걸 지금 회사 좋은회산데 집이랑 가까워서 자취하면,, 진짜 돈이 하 ㅜ 그래도 내년에 자취 알아보려고.. 진짜 ㅜㅜㅜ 스트레스 받아 차라리 내 방이 엄청 넓고 깨끗하거나 리모델링 되어있으면 몰라 집 오면 쉬어야되는 느낌이 있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어 다 진절머리나 짜증나

인스티즈앱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