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금 암 말기라 항암 하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나봐 계속 공격적으로 변하고 근데 또 아빠는 그걸 못받아줘서
둘이 많이 싸우는데 갈수록 강도가 심해져..
오늘은 경찰도 불렀어 너무 힘들다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2/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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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금 암 말기라 항암 하고 있는데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나봐 계속 공격적으로 변하고 근데 또 아빠는 그걸 못받아줘서 둘이 많이 싸우는데 갈수록 강도가 심해져.. 오늘은 경찰도 불렀어 너무 힘들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