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접수할만한 곳이나 물어볼 곳 물어봤는데도 소식 없고 없다하면-
립밤이나 저렴한 동전지갑, 흔해서 구하기 쉬운거면 그냥 에라이 하고 사버리거나 잊거든.
근데 저렴하긴 한데 매장이 없어져서 못 구하는거라.
선물 받은거라 애착이 커서 미련이 크거든.
어디서 '내 액땜을, 나쁜 운을 가지고 갔다"고 생각하라는 걸 보고 그렇게 생각하려했는데 좀 지나니까 다시 생각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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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접수할만한 곳이나 물어볼 곳 물어봤는데도 소식 없고 없다하면- 립밤이나 저렴한 동전지갑, 흔해서 구하기 쉬운거면 그냥 에라이 하고 사버리거나 잊거든. 근데 저렴하긴 한데 매장이 없어져서 못 구하는거라. 선물 받은거라 애착이 커서 미련이 크거든. 어디서 '내 액땜을, 나쁜 운을 가지고 갔다"고 생각하라는 걸 보고 그렇게 생각하려했는데 좀 지나니까 다시 생각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