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힘든데 그래도 밥도주고 책읽을시간도 있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보니 걱정은 없었는데....지금은 미래에 대한 걱정때메 맘이 너무 힘들다 물론 다시가긴싫은데 예비군오니까 문득 그때 생각이 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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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힘든데 그래도 밥도주고 책읽을시간도 있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보니 걱정은 없었는데....지금은 미래에 대한 걱정때메 맘이 너무 힘들다 물론 다시가긴싫은데 예비군오니까 문득 그때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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