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감성시간을 조이고 무한히 작아지는 그 틈을 무한한 순간을 파고들어 더욱 작아질때 그때를 부여잡아 이별을 새겨넣어 아무도 모르게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도 그걸 역설이라 하니 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그 순간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별에 마음 다해서 슬퍼하고 있어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