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번아웃와서 힘든 상탠데 내 단점들이 보이더라 더더욱 .. ㅠㅠ 내가 이상한 사람인게보여 좋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표출할 곳 없이 살다보니 평소말고 이제 엄마한테 험한말 들으면서 싸우고나면 엄마랑 같이 찍은사진 꾸겨서 버린다던지.. 엄마 위해 만든거 버린다거나 이렇게 충동적으로 행동해 언니랑 차별하거나 그러면 향수를 방에 엄청 뿌리고 가족들이 싫어하게하거나 우울한 노래를 엄청 크게 틀어 이게 뭔가 엿맥이고자 이런 심정보단.. 그렇게 표출했던거같아 지금은 아니고 1년전까진 이랬거든? 그이후로는 종이에다가 바로 내감정 다 써내려가면서 풀어서 안하긴했어.. 절대 결혼 안해야겠다 피해안주고 살아야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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