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문이랑 후문보다 운동장쪽 쪽문(?)이 가까워서 나 맨날 여기로 다니는데 처음에는 아파트 밖에서 누가 밥줬는데 이제는 운동장 안에 쌀 같은거 뿌려쥬ㅓ서 아침마다 얘네 몰려와서 기다리고 있어ㅠㅠㅠㅠ 이거 관리사무실에 말해도 될까? 나 진짜 더럽구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