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재수생이고 곧 실기보러감 근데 한달?전부터 진짜 진심으로 너무 하기싫어서 이주동안 학원 안 가기도 했음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맘 다잡고 다시 해보자했는데 저번 주에도 현타 심하게 왔고 오늘도 옴 더이상 미술 하고싶지도 않고 미술학원 가는 거, 대학 들어가는거 부모님 만족시켜주려고 하는 거 같음 미술 생각하면 슬프지도 않은데 울컥해서 눈물나고 화남 그동안 한 게 아까워서라도 올해까지만 계속 하라는데 이제 그러기도 싫음 다 관두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싶음 오 이 글 쓰는 와중에도 지금 눈물나려고 함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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