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장애진단 받았는데 폭력성 너무 심해서 같이 못살아서 외할아버지 집에서 통학하는데, 할아버지 나이 90다되가시는데 치매끼 있으셔서 신경과 약먹기전에 내 방에서 자위하고 자기 거시기 만져돌라고 성희롱하고 약먹고나서는 안그러시는데 화장실 볼일보고 맨날 물도 안내리고 어제밤에는 목욕한다고 큰 고무욕조에 물 받아놓고 버리지도 않아서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다 버리고감.. 외할아버지 성격이 유순한편도 아니였어서 삼촌들이 모시기 싫어해서 엄마가 일주일에 두번씩와서 청소하는데. 오늘 아침에 너무 짜증나서 욕조물버리고 청소하다가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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