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거 아는데 칭구가 과몰입(?)이 넘넘 심한거 같아서! 원래 화장 빡세고 옷도 어두운 것만 입었는데 퍼컬 받고 화장 덜어내는게 예쁘다고 했다고 쌩얼에 립만 바르고 다녀 그리고 옷도 전~~부 핑크 하늘색으러 바꿈 옛날에는 핑크색 좋아하는 친구 묘하게 꼽주더니 핑크색만 입어 마스크도 핑크색만 씀 립도 핑크 여쿨 립만 찾아서 바름 그래서 완전 사나운 고양이에서 순둥순둥한 느낌의 강아지가 됨
| 이 글은 3년 전 (2022/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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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거 아는데 칭구가 과몰입(?)이 넘넘 심한거 같아서! 원래 화장 빡세고 옷도 어두운 것만 입었는데 퍼컬 받고 화장 덜어내는게 예쁘다고 했다고 쌩얼에 립만 바르고 다녀 그리고 옷도 전~~부 핑크 하늘색으러 바꿈 옛날에는 핑크색 좋아하는 친구 묘하게 꼽주더니 핑크색만 입어 마스크도 핑크색만 씀 립도 핑크 여쿨 립만 찾아서 바름 그래서 완전 사나운 고양이에서 순둥순둥한 느낌의 강아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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