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내 책상 치고 가면서 나 깨움...고의인 건지 아닌 건지는 모르지만 투명 칸막이라 졸고 있는 날 못 봤을리가 없고 애초에 남의 책상을 왜 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나 졸고 있는지도 모르고 졸고 있어서 깨면서 그냥 엎드려서 편히 잠
| 이 글은 3년 전 (2022/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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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내 책상 치고 가면서 나 깨움...고의인 건지 아닌 건지는 모르지만 투명 칸막이라 졸고 있는 날 못 봤을리가 없고 애초에 남의 책상을 왜 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나 졸고 있는지도 모르고 졸고 있어서 깨면서 그냥 엎드려서 편히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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