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였어 걔네 집에서 참 자주 놀았었는데 집이 11층인가 14층인가 그랬었거든 어느날 뜬금없이 걔가 나보고 베란다 창문으로 자꾸 떨어져보라고... 자기가 밀어준다 그런식으로... 거의 반협박처럼 말했었는데 그땐 진짜 걔가 무서웠고 너무 공포였어 장난같지 않았었거든 얼마나 무서웠는지 그게 지금까지도 기억이 생생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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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였어 걔네 집에서 참 자주 놀았었는데 집이 11층인가 14층인가 그랬었거든 어느날 뜬금없이 걔가 나보고 베란다 창문으로 자꾸 떨어져보라고... 자기가 밀어준다 그런식으로... 거의 반협박처럼 말했었는데 그땐 진짜 걔가 무서웠고 너무 공포였어 장난같지 않았었거든 얼마나 무서웠는지 그게 지금까지도 기억이 생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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