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이라면? 상상하니까 바로 납득 완 난 자식이 없지만 너무 사랑하는 고양이가 있어 그 고양이가 '나 이제 성묘니까 옆집 철수오빠 고양이랑 같이 여행 가도 되지?' 이러면..... 억장 무너져 내릴 것 같애 부모와 자식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 이 글은 3년 전 (2022/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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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라면? 상상하니까 바로 납득 완 난 자식이 없지만 너무 사랑하는 고양이가 있어 그 고양이가 '나 이제 성묘니까 옆집 철수오빠 고양이랑 같이 여행 가도 되지?' 이러면..... 억장 무너져 내릴 것 같애 부모와 자식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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