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위탁생이야... 고3때라면 다들 학교에서 위탁권유 한번씩들 하잖아 근디 미쳤다고 그걸 신청했다 내가.... 하아 지금 너무힘든건 수능공부도 공부인데 인간관계가 미치게 힘들어..... 일단 일진들이 엄청엄청 많거든(술 담배 문신 기본) 근데 그건 둘째치고 밥먹는것도 급식처럼 가까운곳도 아니고 엄청 걸어서 가야해 근데 또 친구들이 안먹는다고 하면 혼자가야하거든 근데 일진들이 많다고 했잖어 혼자가면 되기 눈치보이고 그래.... 괜히 그런애들이 나같은애들 만만하게 보거든 친구들이 밥 안먹는경우가 많아서 혼자먹는날이 많단 말이야 그랴서 솔직히 지금 너무 힘들고 그냥 짜증나... 친구들도 조금 원망스럽고.... 12월 30일까지라서 조금만 버텨야지 하는 생각으로 살고있어.... 내가 수능 잘 볼수있을지도 모르겠다 ..ㅎ 암튼그래.... 그래서 위로 한마디씩만 꼭 해주고 가면 안될까 조언이나 그런것들...ㅠㅠ 너무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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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