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단골 정육점이고 얼굴도 아는 사이야 이번에 나랑 같이 가서 내가 결제했거든 내가 카드 주니까 아 카드세요? 하더니 3초 정적… 표정 썩더니 아 카드.. 한숨 쉬고 가격 중얼중얼 거리고 카드 띡 주더라ㅋㅋㅋ 진심 어이 없어서 카드 결제 하는게 나 혼자도 아니고 저렇게 할 일인가? 30대 초반 같은데 자기보다 띠동갑은 넘어 보이는 직원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툭툭치고 스탑 스탑! 반말 할때부터 별로였는데 우리 엄마는 왜 저기 단골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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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