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길 알려달라고 골목길로 데려가서 갑자기 뺨을 때린거 주머니속에 돈 뺏을려고 언니는 안뺏길려고 막 힘주고 나는 울고 가서 같이 때리다가 힘에 밀리니까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하고 아직도 그게 너무 선명하다 초딩때 기억 다 사라졌는데 근데 언니는 10대는 계속 안좋은일만 있다가 20대부터 운이 좋아지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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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길 알려달라고 골목길로 데려가서 갑자기 뺨을 때린거 주머니속에 돈 뺏을려고 언니는 안뺏길려고 막 힘주고 나는 울고 가서 같이 때리다가 힘에 밀리니까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하고 아직도 그게 너무 선명하다 초딩때 기억 다 사라졌는데 근데 언니는 10대는 계속 안좋은일만 있다가 20대부터 운이 좋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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