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야, 그거 지갑이야? 내가 하나 사 줄까?" 이러길래 내가 이거 조카가 용돈 모아서 사 준 거라고 하니까 조카가 너무 잘 사줬다고 박수침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박수도 무슨 ㅋㅋㅋㅋ 그냥 치던갘ㅋㅋㅋㅋㅋㅋ 팔 쫙 뻗고 고개까지 저으면서 박수 개크게 쳐서 카페에 있던 사람들 다 쳐다봄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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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그거 지갑이야? 내가 하나 사 줄까?" 이러길래 내가 이거 조카가 용돈 모아서 사 준 거라고 하니까 조카가 너무 잘 사줬다고 박수침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박수도 무슨 ㅋㅋㅋㅋ 그냥 치던갘ㅋㅋㅋㅋㅋㅋ 팔 쫙 뻗고 고개까지 저으면서 박수 개크게 쳐서 카페에 있던 사람들 다 쳐다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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