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문 열었는데 작게 나 보면서 옆에 분이랑 대화하셨거든 근데 내가 귀가 ㄹㅇ 밝아 그래서 오시자마자 옆에 분한테 땡땡(울집 갱애지 이름)이다!! 난 땡땡이가 제일 귀엽더라~ 이러심 ㅋㅋㅋㅋ 거기 지역에서 제일 사람들 많이 가는 곳이고 수의사도 7명 정도 돼서 꽤 큰 곳인데!! 그 중 울 애기 이름 외우고 저렇게 말하셔서 너무너무 기분 좋도라 ㅠ 언제는 집 가니까 강아지 껌 있길래 잘못왔다고 전화했더니 그거 저분이 땡땡이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간식 주신 거예요 드세요 ㅎㅎ 그분이 사셨어요! 이럼 ㅠ... 지금은 이사해서 거기 안 가쥐만... 계속 생각나는 나는야 갱애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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