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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부사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곳에 서버를 약 3만2000대 정도 두면서 메인 데이터센터로 삼았다”면서 “현재 1만6000개 정도의 서버가 복구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본래 20분 내 복구가 매뉴얼이지만, 서버 손실량이 워낙에 크다”면서 “카카오톡 등 서비스가 완전히 복구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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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dGB3bbX 양 부사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곳에 서버를 약 3만2000대 정도 두면서 메인 데이터센터로 삼았다”면서 “현재 1만6000개 정도의 서버가 복구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본래 20분 내 복구가 매뉴얼이지만, 서버 손실량이 워낙에 크다”면서 “카카오톡 등 서비스가 완전히 복구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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