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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3년 전 (2022/10/17) 게시물이에요
재수 끝날 당시만 해도 무조건 온리 서울 돈 조금 줘도 서울 이랬음 학교가 좋은 곳이 아니더라도 서울에서 서울 생활해보고 싶고 어차피 서울로 취업하는게 더 쉽겠지 이런 마인드였음 근데 막상 학교 다니니까...  사람 너무 많은 것도 질렸고.... 자취 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그것도 너무 많이 나가고ㅋㅋㅋㅋ큐ㅠㅠ 차라리 이 돈이면 집 밥 먹고 부모님한테 30만원 생활비 드리면서 예민한거 다 이해받는게 났겠다 이런 생각으로 집 근처로 최대한 취업함....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부모님이 강하게 지금 대학 반대하시고 지방쪽으로 보내셨으면 아직도 서울에 한 맺혔을 것 같긴 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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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역시후회없이해봐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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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난 반대로 다른쪽이 이제는 후회가 남긴 하는데ㅋㅋㅋㅋ 만약 반대쪽 선택했으면 평생 서울 동경했을 듯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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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ㅋㅋㅋ 서울에 8년정도 살아보니 이제 사람에 치이고 너무 답답해서 지방 갈려고 준비중 근데 쓰니 말대로 안살아봤으면 계속 로망 있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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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걍 우리지역도 사람 적은거 아닌데... 서울 나가려고 아침부터 줄 서서 학교 가고 끝나고 홍대 이태원 이런 곳 가서 사람 치이면서 또 놀고 이거 너무 질렸어...ㅋㅋㅋㅋㅋㅍㅍㅍ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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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홍대에 살고있어서 더 지겨워ㅋㅋㅋㅋ 아 증말 어디가든 사람 너무 많고 숨막혀 한적한 소도시.. 꼭 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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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홍대 금토일 너무 사람 많고 너무 복잡해ㅋㅋㅋ큐ㅠㅠㅠ 난 딱 우리동네 주택가가 좋은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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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 번 해보는 게 나은 것 같긴 해 나도 서울 엄청 동경? 했는데 ㅋㅋ 가서 보름 있어보니까 어딜 가든 인파에.. 너무 힘들었어서 환상 깨졌엉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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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도 또 놀러가구 싶긴 하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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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ㅋ 그냥 시간 있을 때 숙소 하나 잡아두고 놀러다니는게 젤 좋은 듯.... 옛날에는 서울 복잡하다는 거 이해 못했는데 점점 나이 먹을수록 이해함.. .사람도 많고 너무 복잡하다 기빨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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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나도 서울에서 살고 싶었는데 자취하니까 돈이 장난 아니게 깨짐... 본가가 서울이 아니라면 서울에서 오래 살기는 힘든 것 같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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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자취 하면 넘 돈 많이 깨질 것 같음... 서울 취업 사실 고려 안해본 것도 아니지만 돈 계산하면 남는거 없겠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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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래!! 서울도 좋은 점이 있지만 여유로운 지방도 좋음… 일단 가족이 지방에 있는 게 큰듯ㅠㅠ 심적으로 안정돼… 내 집이 서울이었다면 또 달랐을수도 있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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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자취하더라도 본가 근처에서 사는게 젤 심신의 안정에 좋은 것 같아 물론 내가 서울이 집이었다면 또 다른 선택을 했을 수도 있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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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해본 것과 안해본 것의 차이는 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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