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달로 한달에 2-3번씩 매달 시캬먹긴 함... 포장도 한두번 했는데 알바분 낯익어서 비타오백이나 캔커피 가끔 드렸거든,,, 근데 얼마 전에 한번 포장할라구 전화하고 갔더니 사장님(가게엔 없고 걍 찐사장인듯)이 마라탕 걍 해두겠다고 가져가라고 하심... 그날 알바분(외국인)이랑 친해져서 앍 어떻게 돈을 안내요ㅠㅠㅠ하고 알바 분 걍 햄버거 하나 사드리고 현금으로 오천원이라도 냅다 두고 도망나왓는데ㅠㅠ 자꾸 갈때마다 걍 전화만 하고 오라고 던 안받는다고 하셔서 너무너무 약간 고마운데 어쩔지 모르겠고 덥썩 받아야되는지 어쩔지 고민됨ㅠㅠㅠ 어뜩하냐 엉엉 오늘은 또 돈 안 받는다 하실까봐 배민으로 포장 주문 먼저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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