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내가 좀 각별하거든 서로 엄청 친하고 엄마가 나를 너무 아껴주거든 엄마 남들 다 쉬는 주말에도 돈벌려고 일하고 자기 옷 하나 못사고 하나 살때 엄청 손떨면서 사면서 나한테는 돈 안아끼거든 그래서 난 항상 엄마한테 미안해서 나중에 꼭 더 크게 보답해야지 이런생각으러 공시중인데 내가 피부병이 생겼는데 치료를 오래해야하고 비용도 보험처리 안돼서., 개인부담해야햐는데 엄마는 당연히 병원계속 다니라고 하는데 내가 너무미안해서ㅜ 엄마 앞에서 슬퍼하면 속상해할까봐 긍정적인척 하고 엄마 일 가고나면 우는데…일단 아픈거자체도 엄마한테 불효고… 너무힘들다요새 다른 건강한 친구들은 엄마한테 이런걱정안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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