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줌마인데 그 아줌마들 특유의 야야 거리면서 나 부르고 오늘은 배달 요청사항 못봤다고 등짝 때림 진짜 맞는 순간 기분 확 나빠져서 퇴근때까지 아무말안하다가 왔어 진짜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