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늦어졌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깐 앞사람이 〈여기 붕어빵 맛있어서 괜찮아요 추운 날 고생 많으세요> 이럼 나 진짜 이렇게... 붙임성 있는 다정한 새럼 넘 좋아하거든 순간 반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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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늦어졌다고 죄송하다고 하니깐 앞사람이 〈여기 붕어빵 맛있어서 괜찮아요 추운 날 고생 많으세요> 이럼 나 진짜 이렇게... 붙임성 있는 다정한 새럼 넘 좋아하거든 순간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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