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집 오고있다는데 내가 배아프다고 약국에서 약 사달라고했어 나도 알바 퇴근하는 길이었는데 막차란말야 나는 아빠는 자차고 집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새벽까지하는 약국있어서 거기 가달라고하니까 그냥 편의점가라는거야 근데 나는 소화가안되는 복통이나 생리통이 아니란말야 그래서 약국에 가달라고 한건데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 어느세월에 거길 갔다오냐 그러는거야 그래서 아니 가기싫으면 가지마라 혼자갔다오겠다 그냥 택시타고가겠다 하니까 뭘 맨날 약을먹냐 그게 뭐가 좋은거라고 약을 먹을라고하냐 이야기하고 ㅋㅋㅋ 진짜 정 떨어져.. 왜 안가려는지알아? 집가서 술 빨리 먹고싶어서 약국 안간단거야 내가 그렇게 무리한 부탁을 한것도 아니고 나 웬만하면 아픈거 참는 성격인데 너무 정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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