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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 때 왕따 당한 적도 있고 소위 말하는 행복했던 학창시절을 못 보낸 편이라 친구 많은 애들한테 열등감이 있는 편이야 (그래도 친구가 없는 편은 아니고 어느 정도는 있어) 나도 이걸 알고 고치려고 마음은 계속 먹는 중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다들 열등감 없앨 때 어떻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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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심한편은 아니었는데 하나님 믿어지고나서부터 많이 완화됨 잘난사람봐도 부럽긴하지만 막 우울해진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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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님 믿기만 했는데 완화가 된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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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종교적이라 무교입장에선 거부감들 수 있음!

오늘부터 믿어야지 믿은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어느순간 자연스레 믿어지게 됐는데 그 후에 성경의 진리를 알게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 천국에 간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니까 이 세상에서의 어떤 부귀영화보다 그 지식을 알게된게 너무 감사하고 중요해져서 그것때문에 우울해지고 이런게 없어졌어 이 세상은 짧지만 죽고난 후의 세계는 영원한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싶다 원하는 좋은일을 많이하고싶다 내 죄를 용서해주셨듯이 나에게 상처준 사람들을 용서해주고싶다는 생각 뭐 사람 본성은 뜻대로는 안되지만 .. 생각은 그래 예전같음 절대 안그랬을텐데

나도 예전엔 종교에 대해 거부감들고 그냥 단순히 정신승리하는건가 이해안갔는데 이렇게 확 바뀌어지니까 신기하고 감사함 사이비 이단 교리도 섞여있어서 한땐 이상하게 생각도하고 이해가 안갔는데 장로교같은 정식적인 곳에서 배우면 괜찮음 어쩌다보니 너무 장문글이 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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