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이 작가의 단편집만 읽었다고 미리 얘기 함!
나같은 경우엔...이 작가의 매력이 뭔지 모르겠더라고
sf장르 좋아해서 영화 소설 가리지 않고 보는데, 그걸 감안해도 매력이 없었어
특히 순례자들 ~ 이 소설은 왜 굳이 주인공들을 외국이름으로 전개시키지? 하는 이상함도 있었음
아예 몰입이 안되더라......
유명하지 않은 외국소설 번역한 것 보는 느낌이었음....
한국 sf소설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듣는 신진작가인데 그거에 비해 너무 ..... 뭐가 없는 느낌이랄까
단어나 문장도 와,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쓰지? 역시 작가구나 〈 이런게 하나도 없었음
그래서 그냥 장편도 안읽고 스루했는데.....다들 좋아하는 작가더라고
안 맞는 익들은 어느면에서 안맞았는지 나같았는지 그냥 궁금 ㅋㅋㅋㅋ
*작가한테 갠적인 악감정 이런거 1도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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