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무서운 상상(?)하면서 (예로 들면 엘베 갇히는 상상 등 사건 사고들) 걱정 엄청 많고 혼자 무서워함 울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그런일 없게 해달라고 빔 저런건 이제 좀 덜한데 문제는 밥먹고 바로 낮잠자고 일어났을 때가 제일 불안(?)이 느껴져 낮잠에서 갑자기 깨면 숨이 안쉬어지고 혼자 울면서 절규하듯이 막 숨 가빠함 옆에 아무도 없어서 불안한 느낌들고 한 30분 이내로 숨 잘 쉬어지고 감정 가라앉는듯... 이거 공황장애일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