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짝사랑하는거고 나보다 너무 잘난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데 정작 만나면 인사도 쭈뼛쭈뼛 대면서 잘 못 하고 얼굴도 제대로 못 쳐다보면서 안에 그 사람 있나 살짝은 보고.. 어찌저찌해서 집 왔는데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난 자존감도 꽤 높은편이고 항상 해피한 편으로 당당하게 살아왔는데 나보다 너무 잘난 사람을 좋아하니까 그냥..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어졌어 갑자기 자존감 뚝 떨어지고 우울해 나도 그 사람과 비슷한 잘난 사람이 되려고 요즘 자기계발 엄청 하고 있어 근데 지금은 못 되니까… 걍 너무 한심하다 내 자신 짜증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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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