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때 집안 망해서 친척집 전전한적 있는데 친척들이 나 구박할때 내가 한 생각 엉엉 어른들은 날 미워해 난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인가?ㅠㅠ..X 엥 왜 화내시징? 이게 혼날일은 아닌 거 같은뎅.. 난 혼날일 한적 없으니깐 무시하자! 그건 그렇구 민정이네 가서 뭐하고놀지~ 룰루랄라...O 어릴땐 별 생각 없었는데 커서 회상해보면 친척들이 진짜 나 엄청 구박했었더라구. 다행히 잼민이 시절 나는 그냥 잼민이가 아니라 자존감 만땅 잼민이라 아니다 싶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서 잘 지냄. 누구한테 상처 안받을 수 있게 키워준 엄빠한테 아직도 엄청 감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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