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앞에서 되게 예쁜분이 디자인 전공이라고 해서 도와달라길래 디자인 시안? 같은거 여러개 보여주면서 뭐가 가장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그냥 이게 가장 괜찮다고 하니깐 갑자기 요즘 힘든 일 있냐? 이래서 이때부터 싸함을 느끼고 갑자기 전화 받는척 그냥 빠져나왔는데 신천지나 사이비겠지..? 진짜 넘 예뻐서 그런쪽인지 상상도 못함
| 이 글은 3년 전 (2022/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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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앞에서 되게 예쁜분이 디자인 전공이라고 해서 도와달라길래 디자인 시안? 같은거 여러개 보여주면서 뭐가 가장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그냥 이게 가장 괜찮다고 하니깐 갑자기 요즘 힘든 일 있냐? 이래서 이때부터 싸함을 느끼고 갑자기 전화 받는척 그냥 빠져나왔는데 신천지나 사이비겠지..? 진짜 넘 예뻐서 그런쪽인지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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