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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53
이 글은 3년 전 (2022/10/20) 게시물이에요
최근에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를 시작했는데 부모님한테 엄청 혼났음.....아니 성인인데 필 수 있는 거 아님? 내가 왜 혼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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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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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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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뭔데 이렇게 화남? 쓰니 부모님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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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얘 왜 이렇게 화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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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우.. 아무리 그래도 말 너무 세게하는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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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말투 왜이래ㅋㅋㅋ.. 끝에 아가야는 뭐고 어르신 나이대면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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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으이구~~ 니 댓글 부모님한테 보여드려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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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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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니네 부모는 생판 남한테 꼰대질하면서 비난하라고 가르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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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31살인데도 디지게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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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술은 ㅇ 담배는 x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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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혼내는 부모가 이상한 부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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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니까 그러실 수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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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도 담배만은 절대 안된다는 그런게 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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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첨에 걸렸을땐 혼났는디 이제는 내가 스트레스 풀 곳이 다른 곳 없다는 걸 알아서 걍 모른 척해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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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이니까 혼내시지 ... 성인이긴 하도 가족이니까 몸에 안좋은거 하는데 말리고 싶으시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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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첨엔 혼났는데 지금은 모르는척 해주심 나 24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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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 지금 암걸리면 병원비 누가 내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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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친오빠 결혼했는데 담배 일절 말안함 항상 몰래 피고 오더라 들키면 혼나니까... 이해해주는 분들 아니면 어쩔 수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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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댓글 당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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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성인인걸 떠나서 걱정되니까 그러시겠지.... 물론 쓰니도 이해 안가는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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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식이 몸에 안좋은 거 한다는데 혼낼수도 있음...
어린 자식이 그런다고 하면 나같아도 처음부터 못피게 말릴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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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4살인데도 진짜 싫어하심 저번에 몇 번 피는 거 걸리고 몰래 피는데도 엄마가 나몰래 가방검사함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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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이니까 혼내지 자식이 몸에 해롭고 건강 해치는걸 하겠다는데 적어도 자식걱정 하는 부모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정 싫은소리 듣기 싫으면 독립혀 그럼 간섭 못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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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쌩판 모르는 남이 뭐라하면 개어이없는데 부모잖아 몸에 안좋은걸 하는데 그래 계속 해라 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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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냅두는 부모가 이상한거....술 취해서 들어와도 혼내야 정상이고 몸에 안좋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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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담배는 원래 대부분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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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부모님이랑 술은 같이 마셔도 맞담은 드물게 하잖아 20대 때는 더더욱 안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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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담배피는 아빠한테 잔소리하는데.. 부모인데 당연하지 머 조은거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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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 기호식품은 특유의 호불호가 굉장히 심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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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80 되셔도 아들한테 담배 끊으라 하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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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술은 뭐라 안 해도 담배는 다들 뭐라 함 끊기 어렵고 안 하는 게 더 좋은 걸 아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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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부모님은 당연히 뭐라하지ㅋㅋㅋㅋ 우리야 남이니까 성인이면 펴도 노상관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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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폐암 주된원인인데 부모님이 그럼 잘한다 하시겠냐구… 어떻게 키운자식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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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너 암걸려 죽을까봐 그러시는거지 너 생각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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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것이... 부모님이니깐...(끄덕끄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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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중에 너가 자식 낳았는데 담배 핀다고 생각해봐 그냥 넘어가기 쉽지 않을걸 혼내거나 적어도 안 폈으면 좋겠다고 뭐라고 하겠지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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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23살인데 가족 아직 아무로 모름,, 당연히 몸에 안 좋으니까 반대 하시겠지 부모님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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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독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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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부모님입장에선 아무리 성인이여도 애기로 보이지.. 억장 무너지는 느낌이실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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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몰래 피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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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그래서 걍 몰래 핌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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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담배는 그럴만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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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자식이 부모 담배 끊으라고 혼내는건 많잖아 그런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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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건강에 안좋으니까 싫어하시지
우리아빠도 환갑이 넘었는데 할머니한테 아직도 담배로 혼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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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 아버지 환갑 넘으셔도 가족들한테 혼나는데 뭐 ㅋㅋㅋㅋㅋ
담배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시작한거니까 가족이면 말릴 수 있는거 아닐까.. ?
우리 아버지도 담배때문에 암투병으로 고생하셨어 쓰니도 건강할때 건강 챙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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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복장 터지겟네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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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원래 그랭.. 서른넘어도 뭐라하실걸 담배는ㅋㅋㅋ 몸에 안좋으니까 그래서 부모님 몰래 펴야됨 냄새 관리도 잘해야되고 최대한 깔끔하게큐ㅠ 안피면 더 좋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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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심지어는 자식들이 부모님보고 피지 말라 하는 경우도 대부분이잖아 담배는 그런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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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담배가 인식이 많이 그럼...나 26먹고 4년동안 가족들 아무도 모르게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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