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성격도 mbti도 진짜 안유명한데 좋아하는 노래도 영화도 불우한 가정사도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했었다는것도 그냥 진짜 나랑 모든게 엄청 똑같고 잘 맞아 심지어 성형한 부위도 병원도 똑같고 ㅋㅋㅋ 이름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이름도 똑같다? 이게 운명인가 어떻게 이렇게 잘 맞지.. 싶어 그 사람도 내가 좋다는 표현 확실하게 해줘 근데 호감이 안생겨 동족혐오 뭐 그런건가..? 주변에서 놓치면 백퍼 후회할거라고 하는데 나랑 너무 닮아서 기분이 이상함..그냥 내 남자 도플갱어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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