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이 나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식당을하셔서 평생을 지금까지도 금토일은 식당일을 해 간혹 금토일 여행가면 바빠서 어쩌냐 나힘든데 어쩌냐 이소리듣고 토요일 저녁약속은 두달에 한번 잡고 크리스마스 12월31일 친구들 모임을 한번도 못갔어. 가도 식당문닫고 새벽 1시쯤 직장생활 하기시작하니까 너무힘들어서 울면서 얘기했어 난6시30분에 일어나 출근하고 6시퇴근하고 식당일10시까지 하고 언제쉬냐 그랬더니 앞으로 도와달라고 안할테니까 나가라는거야 그래서 모아둔돈 3천으로 원룸전세 방얻고 나왔어 근데 이제내가 사업을해 물론 사이는 다시 좋아졌는데 오늘도 일도와주려고 집왔는데 갑자기 배민 시작하신다고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24시콜센터라고 지금 이시간에 전화해서 해결하란거야 나 오늘 사무실 이사해서 진짜너무힘든데 의지하는거 이해해 그래서 군말없이 했어 근데 아침8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나랑 오후1시부터 시작하는 부모님과는 시작이다른데 지금완전 초저녁인줄알고 배민 하라니 너무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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