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500 저축 핸드폰 120(과소비인 거 아는데 너무 바꾸고싶음..ㅠㅠ) 겨울옷 40 여행경비 100 비상금 50 자취 초기 비용 100(다음학기 복학할 때 자취해야함) 자취 생활비에 보탬 160(보증금은 있고 부모님한테선 월세, 식비 지원받고 생활비는 조금만 지원 받아서 이 명목으로 미리 빼놓는 게 좋을 것 같음) 대충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보컬학원도 다녀보고 싶고 콘서트도 이것저것 막 다녀보고 싶고 그러네,,, 솔직히 예산을 더 줄이고 싶진 않은데 차라리 알바를 더 뛰어서 돈을 마련할까 아님 저축 금액을 좀 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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