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뽕이다 뭐다 하는데.. 실제로는 의사다 의대다닌다 하면 걍 시선이나 말투부터 바뀌더만 심지어 내가 의사가 아니고 친오빠가 의사인데 가족임에도 조금 느껴졌음 주변에서 오빠 결혼했냐 뭐하시는데? 했을때만 말했는데 오~ 아 진짜? 공부 잘하셨나보다 부터 시작하고.. 난 공부 못했고 저기 언저리도 못가서 얼마나 버텨내기 어려운 직종인지 알아서 더 그럴수 있는데 내가 만약 직업 모르고 상대를 소개팅이나 모임에서 만났는데 직업오픈되면 달라보일거같아 변호사나 검사도 그냥 듣자마자 달라보이는듯이 검사는 좀 넘사라고 생각들어서ㅋㅋㅋ 비교가 웃기고 듣기도 어렵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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