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와
양질의 수업을 받고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하고
매일 기사가 학교 태워주고
잘 관리받은 머릿결, 손톱, 피부
다양한 활동 하도록 학교에 인프라 갖춰져있고
현실적인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더 높은 꿈과 이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재력
이런거 보면 참 출발선부터 다를 수밖에 없구나 싶어서 좀 많이 슬프네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어야하는건 아는데 이런거 보면 부러울 수밖에 없는 것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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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와 양질의 수업을 받고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하고 매일 기사가 학교 태워주고 잘 관리받은 머릿결, 손톱, 피부 다양한 활동 하도록 학교에 인프라 갖춰져있고 현실적인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더 높은 꿈과 이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재력 이런거 보면 참 출발선부터 다를 수밖에 없구나 싶어서 좀 많이 슬프네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어야하는건 아는데 이런거 보면 부러울 수밖에 없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