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11시 통금인 것고 답답하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늦은 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상사분들이랑 밥 먹으면서 늦었고 걱정 안 하게 문자도 했는데 장난 하냐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한 번도 통금 어긴 적 없는데 직장분들이랑 회식 아닌 회식 해서 통금 넘은 건데 억울하네... 거기서 막내고 제일 어린데 저 집 가요 이래...? 진짜 독립하고싶다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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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에 11시 통금인 것고 답답하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늦은 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상사분들이랑 밥 먹으면서 늦었고 걱정 안 하게 문자도 했는데 장난 하냐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한 번도 통금 어긴 적 없는데 직장분들이랑 회식 아닌 회식 해서 통금 넘은 건데 억울하네... 거기서 막내고 제일 어린데 저 집 가요 이래...? 진짜 독립하고싶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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