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하는 첫 연애라 지금 애인이 너무 완벽해보이고 아무리 싸워도 절대 놓치기 싫고 그렇거든.. 싸우는게 잦아서 헤어지고 싶고 지치긴 하는데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고민이야 ㅠㅠ 이성적으로는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아서.. 1. 장점 - 엄청 자상함 - 안 감정적이고 매우 이성적임 - 다 내 위주로 생각해줌 - 연락 문제로 서운한 적 없음 - 사친 아예 없음 - 술 , 담배 같은 유흥 극혐함 - 인간관계 안 넓음 (마음 잘맞는 친구 6명?만 만남 거의) - 친한 친구들이 다 착한 부류들(저번에 단톡 보여줘서 봤는데 다들 대화주제가 매우 건전함 .. 주식 경제 이런거) - 사치 없음 - 자기 할일 엄청 열심히하고 성공욕구 높음 - 자제력 진짜 엄청남.. (성적으로도, 아니면 하고싶은거 참고 할일하는거 같은거 ) 2. 단점 - 사친 없고 그런만큼 나도 사친이랑 1:1 대화 하는ㄱ 안좋아함( 이성이랑 동성 다 있는 모임은 괜찮음) - 연락 엄청 세세히 하는 만큼 나한테도 많이 바라고 사소한걸로 서운해함 - 자주 싸움 ( 요즘 한창 수능이라 예민한게 느껴짐) - 날 많이 통제하려고 함 ( 핸드폰도 보려고 해서 한번 싸우고 그건 아니라고 타협봄 서로) - 옷도 노출있는거 진짜 싫어함(자기 만날때도 어쨌든 밖이면 다른사람 보니까 싫어함) - 워터밤 같은거 못가게함 - 동성이랑 술마셔도 30분에 한번씩은 연락해줘야함 - 나는 싸울때 바로 풀어야하는데 애인은 시간 갖는 타입.. 풀어야하는 성격으로서 그거 기다리는거 너무 힘듬 어떡하지 .. ㅠㅠㅠ .. 객관적으로 어떻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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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