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잠깐 키워준걸로 나 엄청 가스라이팅함 맨날 나한테 자기 자식욕하고 자식들이 안챙겨준다고 징징대고.. 이렇게만 들으면 내가 할머니 투정 안들어주는 쓰겠지만 성인되고나서 할머니가 우리집에 4년정도 살았는데 그 기간내내 나한테 감정 배설했음 우리 엄마아빠 욕하고 자기 자식들 욕하고 자기인생은 망했다 서럽다 .. 이런 얘기를 몇년들으면 심리상담 안받고는 못베기겠더라 그래서 상담도 받았었는데 결국 할머니 지금 나가서 따로살거든? 근데 따로 사니까 이젠 카톡으로 징징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첫째 딸이 사업하는거 최근에 망했고 둘째아들 허리다쳤고 걱정돼죽겠는데 연락안된다 어쩌고 하는데 진짜 지 자식걱정만 하고 나는 걱정안되나봄 ㅋㅋ 지때메 정신과 다닌것도 다 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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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