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카페에서 사장님이 내가 자주 추가하는 토핑 있는데 어느날 추가 안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냥 넣어드렸다고 주시고 가끔 과자도 서비스로 주시고 음료 나오는 거 그렇게 늦지도 않았는데 사이즈업 무료로 해주시고 그래서 난 그게 호감인 줄 알았어.. 그렇다 해서 내가 뭘 하진 않았는데 진심 착각왕인 듯 ..에휴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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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카페에서 사장님이 내가 자주 추가하는 토핑 있는데 어느날 추가 안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냥 넣어드렸다고 주시고 가끔 과자도 서비스로 주시고 음료 나오는 거 그렇게 늦지도 않았는데 사이즈업 무료로 해주시고 그래서 난 그게 호감인 줄 알았어.. 그렇다 해서 내가 뭘 하진 않았는데 진심 착각왕인 듯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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