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상대의 특정 부분이 좋아서 연애 시작해도 다른 부분이 별로면 아..싶은 적이 많았고 그 사람의 모든걸 사랑한다는 느낌은 못받아봤어 근데 진짜 사랑에 빠지고나니까 그 사람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된다는 걸 느끼는 중이야 원래 옷 못입는거 진짜 싫어했고 나 이상형이 옷 잘입는 남자인데.. 진짜 사랑하게 되니까 옷 못입어도 뭘 입어도 상관없어 걍 그 사람 자체가 좋아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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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상대의 특정 부분이 좋아서 연애 시작해도 다른 부분이 별로면 아..싶은 적이 많았고 그 사람의 모든걸 사랑한다는 느낌은 못받아봤어 근데 진짜 사랑에 빠지고나니까 그 사람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된다는 걸 느끼는 중이야 원래 옷 못입는거 진짜 싫어했고 나 이상형이 옷 잘입는 남자인데.. 진짜 사랑하게 되니까 옷 못입어도 뭘 입어도 상관없어 걍 그 사람 자체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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