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28에 본인 성격소심하다고 사회 못나가고있고, 공시만 4년 준비했어 그러고 내가 언제까지 엄마한테 용돈받으면서 공시준비할거냐 안될거같으면 그만해도 괜찮다 엄마도 그렇게 말했다 그랬더니 울면서 나랑 연락 며칠 두절되고, 나중에 가서 본인이 나때문에 공시 포기했다고 내 원망 엄청했거든 근데 그뒤로 일을 안해.. 옷같은거 커피 그런거 그냥 막 사입고, 사먹는데… 이건 내가 언니한테 오지랖 부린거야? 이제는 진심으로 언니가 한심해져.. 혹시 내생각이 틀리고, 잘못된거라면 나는 언니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겠는데 몰라..지금은 그냥 한심해 공시준비하면서 연애하고 놀러다니고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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