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할때 사람 좀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야. 했던말 무한반복하고 잔소리도 너무 심하고 거봐 내가 그랬잖아~ 이런식의 화법이라 듣는사람 스트레스 받거든? 근데 언니가 1년전부턴가 진절머리가 났나봐. 엄마 말 듣는게. 엄마 말할때 콧방귀뀌고 엄마 말 비꼬고 무시하고 이젠 그러더라. 그래서 어제도 둘이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싸웠나봐 쌍욕하면서 언니 나이도 30인데 직장생활하고 집에오는길 엄마가 데리러가는데 그 소리 계속 듣는게 너무너무 힘들대 언니 이해도 가는데 엄마한테 너무 심하게 말해.. 우리가 원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가 되게 희생적이게 살고 자식들 끔찍하게 생각했거든 여기서 내가 언니한테 엄마한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라고 뭐라고 하는게 맞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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