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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7
이 글은 3년 전 (2022/10/25) 게시물이에요

나  그것때문에 사람들 시선에 환멸느껴서 2년제 자퇴하고 사이버대 들어.

2년후에 더 좋은 대학으로 편입할까 하는데.. 그것때문이 아니라도........ 아스퍼거 증후군이나 학창시철에 트라우마 때문에 중학교2학년때 자퇴하고 오래 집에 있으면서 검정고시따고 세상밖으로 나가볼려고

대학을 갔는데 너무 상처받아서 그냥 사이버대로 하기로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4년제가 인식이 좋으니까 2년후에 편입을 할까...... 하다가도 무시하는것들 보면 인성이 개쓰아서 집에만 다시 있고

빨리 남친이랑 결혼이나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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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피해의식같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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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가 피해의식 아니고?? 그래도 뭐. 나 엄마때문에 상처많아서 사회에서까지 상처받고 싶지않고 남의집 소중한 귀한딸한테 상처주는 인간이 나쁜거지. 나 귀하게 컸고 귀한 집 딸이야. 그런 대접 받을 이유 전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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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깔끔해보여서 나쁠건없지 이참에 시도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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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도 남자친구는 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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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 짱잘 남친 있어. 그래서 이제 많이 아쉬울게 없어졌고 남친 덕분에 할머니 덕분에 더 자기관리 하게됐고 화장품은 많고 화장은 나도 꽤해. 근데 무시하는것들 때문에 슬랙스에, 블라우스에, 고급 트위트자켓에, 아우터에 데님 후드 집업에 다 샀다 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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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바학인가? 나 쌩얼에 안경 쓰고 후드 뒤집어 쓰고 잘 다니는 중인뎅.. 자퇴해서 학교 옮긴건데 두학ㅇ교 다 그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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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대학 온갖 지역으로간 내 주변 친구들 통해서도 딱히 그런 얘기 들어본적이.. 경험담이라면 쓰니 전 학교가 특이 케이스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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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그런 경우 본 적 없어 일단 나부터 추리닝 주구장창 입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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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생얼 일상에 추리닝 주구장창 입어도 친구 많고 대학 잘 다니는디
자신감을 좀 키워봐 안 그런 학교도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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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있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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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이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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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일단 난 못봄 화장안함 맨날 후리하게입고다님 안경쓰고 다님 이 세개 콜라보로 다녔는데 딱히 무시한다 싶은적은 없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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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학년 때야 그럴 수 있지만 대학교가 고등학교도 아니고...그냥 본인 스펙 위해서 학원 다닌다고 생각하면 돼 어차피 학년 올라갈수록 본인 살기 바빠서 다들 솔플하거나 흩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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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님. 절대 안꾸미면 무시당하는거 사실이라. 내 성격이 많이 외동이고 아픔이 많아서 이기적인것도 사실이라 그리고 내가 막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고 그래서 더 싫어할수도 있고 나는 이런 내 성격 바꾸고 싶지 않고 그냥 학력 딴다 생각하고 편입 알아보는데 거기 대학도 그러면 그냥 자퇴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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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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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근데 그 사람들에게 내 아픔을 말할 이유도 없고 대학에서는 특히나 내 약점 말하지말래서 안말하고 그냥 그러거나 말하거나 다니다가 학식먹다 어떤애가 뒤에서 제가 혼밥하나봐 이러고 떠들어서 학부 사무실에 신고하고 징계 먹이고 나도 자퇴했어. 뭐 문제있니?? 나 피해의식 심한데 심한 사람 많을걸. 세상에 없을까봐. 그리고 나 예뻐. 안꾸며도 어디가서 못생겼다 소리 들은적 없고 우리 엄마나 아빠나 할머니는 다 내가 제일 세상에서 엄청 엄청 예쁘다고 하는 귀한 집 무남독녀 외동 딸이야. 그러니까 함부로 얘기하지마. 조언을 해줄거면 따뜻하고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줘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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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궁금한게 왜 그게 꾸미지 않거나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해? 외모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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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안 꾸미고 다니는데 그런 사람 한번도 못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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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시받기 싫으면 꾸미고 다니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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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왜 코르셋이 아니라 싫은데?? 내가 꾸미고 싶을때만 꾸밀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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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러든가~어차피 아무도 신경안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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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잉 한번도 못느껴봄 학교에 화장하고 오는 사람이 드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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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여대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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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답정너 아님? 나 내친구들 화장 안하고 안꾸미고 다녀도 같이 다니고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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