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에 이태원가서 논 애들 한심하다고 그러는 댓 많이 봤는데 진짜 이해 안됨… 불법도 아니고 솔직히 나는 크리스마스랑 할로윈이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서.. 크리스마스 때 즐기는 것처럼 3년만에 노마스크 할로윈이니까 놀러갔다가 그렇게 된 건데 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지 모르겠어… 크리스마스는 낭만있는 술자리고 할로윈에 노는 거는 유흥에 문란한 애들인건가…? 진짜 그렇다고 해도 오늘 사고는 술 마시고 논 거랑은 아무 상관없는건데.. 솔직히 막말로 젊은 세대가 할로윈에 분장하고 술먹고 클럽가고 하면서 놀수도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왜 이밤에 놀러나갔냐, 술마시러 간 애들 때문에 구급대원들은 무슨고생이냐 이런 댓글 꽤 보이는데 진짜 이해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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